xquared20071205.tar.gz

  • 소식: 자유게시판질문답변 게시판이 신설되었습니다.
  • 수정: Prototype.js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지 않도록 수정하였습니다. 이제 jQuery나 MooTools 등을 쓰는 사이트에서도 Xquared를 수정 없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.
  • 수정: IE6에서 페이지 전환시 발생하던 메모리 릭을 모두 제거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각종 다이얼로그가 편집창 가운데에 제대로 나오지 않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 (haneul님이 패치를 보내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)
이번 버전은 기능 추가는 없습니다.

대신 IE6 에서 발생하던 메모리릭을 완전히 제거하였고, Prototype.js에 대한 의존성을 없앴습니다. 따라서 Prototype.js 을 쓰지 않는 사이트나, jQuery, MooTools 등을 쓰는 사이트 등에서도 쉽게 Xquared를 붙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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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Google의 blogger.com이 OpenID 지원을 테스트 하고있다고 합니다. 한국에는 blogger.com 사용자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네요. 그래도 아무튼 좋은 소식. Read/Write Web에도 같은 내용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: Blogger Beta Ships OpenID (RWW)
  • ecmascript.org에 새로운 PDF가 올라왔어요. Evolutionary Programming and Gradual Typing in ECMAScript 4 라는 제목입니다. 읽고 요약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.
  • 대화 중에 불필요한 전문용어 쓰지 말자는 좋은 캠페인입니다.

    불필요한 전문용어는 말 그대로 "불필요한" 전문용어이니까 안쓰면 되겠지만, 전문용어에는 communication bandwidth를 넓혀준다는 순기능 또한 분명 있습니다. 따라서 억지스럽게 풀어 쓰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고 봅니다.

    물론 이 순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뜻도 제대로 모르면서 있어 보이려고 전문용어를 오남용 하는 경우들이 사라져야죠. 제가 보기엔 이게 더 큰 문제.
  • 위키피디아의 창시자인 Jimmy Wales가 말하는 Web 2.0의 미래. 음악과 비디오와 같은 멀티미디어 컨텐츠에 대해서도 대규모의 참여와 협업이 일어날 것이라고.
  • 유럽에도 Windowter of Code가 있군요. ㅎㅎ 그래도 오픈마루가 먼저라는거~! :-)
  • 제목을 보는 순간 "뭐? 개발자가 상팔자라고?" 하면서 발끈해서 눌렀는데, "개발자"가 아니라 "개팔자"였습니다 ㄷ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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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11월 29일 "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 24주년 기념 세미나"에서 "RIA 세상의 공용어: Javascript"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자료입니다. 마소 송년호(12월호) 커버스토리에 실린 기사와 같은 주제로 준비한 것이므로 잡지를 참고하셔도 됩니다.

질문/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이곳에 커멘트로 달아주시거나 메일( jania902@gmail.com ) 혹은 메신저( MSN jania902@hotmail.com ) 를 통해 연락해주세요.

발표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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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런 UI 가이드라인은 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소스입니다. 정보 시각화, 지각 심리학, 공학 심리학 등 각종 이론서들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들이 전문가들에 의해 어떻게 실용화/구체화되었는지 비판적으로 검토해볼 수 있으니까요.

    WIndows Vista, Mac OS, OLPC 등의 UI Guideline은 이곳을 참고하세요.
  • 라이프스트리밍이란 한 마디로 삶의 흐름을 몽땅 기록하는 것입니다. MS 연구소 등에서 예전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분야입니다. Onaswarm은 그룹을 위한 라이프스트리밍 서비스라는군요.
  • Xquared와 제로보드의 에디터 컴포넌트 연동. 이모티콘, 구글지도 넣기 등이 가능합니다. ㄷㄷㄷ
  • '국민에게 걱정끼쳐드려 죄송하다'고 말한 후 '회사는 소유할 수도 있다'고 말하며 BBK와의 연관성을 간접적으로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. ... 오늘도 열심히 활약 중인 만순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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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SONP Proxy

간만에 (마음의) 여유가 좀 생겨서 이것저것 하고 놀고 있습니다. 조금 전에는 간단한 JSONP Proxy를 만들어 봤어요. (검색해보니 이미 비슷한게 몇 개 있긴 했지만 그러면 또 뭐 어때요 ㅎㅎ)

JSONP란 XMLHttpRequest의 "same origin policy"라는 보안 정책을 회피하여 다른 사이트와 통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트릭으로, 야후!나 구글의 Javascript API들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. 문제는, 해당 사이트에서 JSONP 형식의 응답을 주어야만 그사이트를 호출할 수 있다는 점인데, 간단한 Proxy를 통해 모든 응답을 JSONP 형식으로 바꿔주게 만들어봤습니다.

http://jania.pe.kr/u/jsonp.cgi?url={url}&callback={callback}&charset={charset}
  • {url} 부분에 원하는 사이트의 주소를 넣으시고(http 포함),
  • {callback} 부분에는 호출이 완료되었을 때 실행될 자바스크립트 함수 이름을 넣고,
  • {charset}은 응답 문자열의 문자셋을 적어주시면 됩니다. 생략하면 utf-8으로 지정됩니다.
예를들어,
  1. function c(json) {
  2.    alert(json.content);
  3. }

  4. var script = document.createElement("SCRIPT");
  5. script.src =
  6.    "http://jania.pe.kr/u/jsonp.cgi?" +
  7.    "url=http://www.google.com&callback=c"
  8. document.body.appendChild(script);
와 같이 쓰시면, 구글 홈페이지의 HTML이 자바스크리트 alert을 통해 화면에 출력됩니다.

이런 작은 장난감들을 몇 개 모아서 Pipe&Filter 방식으로 조합해서 가지고 놀면 재밌는걸 많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.

뭘 하고 놀면 재밌을까요? 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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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문법 하일라이터(Syntax Highlighter)를 패치하여 스프링노트 코드 지원하기

에 소개된 코드를 조금 수정하여, 스프링노트에서 삽입한 소스 코드를 수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
스프링노트 편집기에는 아직 속성(attribute) 편집 기능이 없어서 언어를 명시할 수가 없는데요, 대충 언어를 짐작(guessing)하는 코드를 만들었더니 대략 잘 돌아갑니다:
  1. alert('1');
  2. for(var i = 0; i < x.length; i++) {
  3. // ...
  4. }
언어는 일단 C 계열(C, C++, C#, Java, Javascript 등) 언어를 먼저 판별한 후 XML 계열(XML, HTML 등)인지 보고, 그것도 아닌 것 같으면 무조건 루비( -- ;; )로 가정하도록 만들었습니다. ㅎㅎ

참고로, 스프링노트미투데이 매시업인 슬러거에도 동일한 코드를 붙였습니다. ^^

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할 뻔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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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WordPress에 이어 제로보드 XE에서도 Xquared를 쓰실 수 있습니다. 짝짝짝.
  • "It will be very hard for politicians and governments to keep secrets."

    저는 지금 "코드: 사이버공간의 법이론"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, 이 책에 의하면 코드의 규제를 통해 효과적으로 사이버 공간을 통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.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. 물론 그것이 좋다/나쁘다 하는 가치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고, 그냥 가능할 것이라는 얘기입니다. ^^;
  • JSONP 등의 트릭을 쓰지 않고도 안전하게 Cross Domain 요청을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제안입니다. Flash의 보안 정책과 유사한 방식이군요.
  • Eye tracking 연구를 통해 얻어진 주요 교훈 몇 가지를 정리한 짧은 목록 입니다. 몇 가지 직관과 다른 의외의 결과들도 보입니다. 한번 가볍게 훑어봅시다.
  • 웹 접근성 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셔야 할 글입니다. 구체적인 시나리오 상에서 정확히 어떠한 점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.
  • 이거 재미있겠는데요? ㅋㅋ 제목은 또 얼마나 섹시한가요.
  • 저도 베타테스터 당첨 되었답니다. 오픈마루 사람도 테스터 신청을 해야하는 까칠함. ㅎㅎ 이런 까칠함은 좋단 말이죠. 아, 메일 보내주시면 초대해드립니다!
  • "순도 100% 개발자는 굶어죽기 딱 좋은 것 같다. 순도 100% 과학자는 연구비 못따서 연구 못하는 거랑 비슷." ㄷㄷㄷ 가슴을 후벼파는 한 문장(아니 두 문장)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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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quared 20071121 버전이 릴리즈 되었습니다.

xquared20071121.tar.gz

  • 소식: 오픈마루 프로젝트 버그 신고 센터인 ECUS의 글 편집기에 Xquared가 적용되었습니다.
  • 소식: 智熏님께서 WordPress 용 Xquared 플러그인을 만들어주셨습니다.
  • 추가: 글자색 및 배경색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Dialog가 추가 되었습니다.
  • 수정: 블럭 단위 엘리먼트인 HR을 인라인 단위 엘리먼트로 취급하여 발생하던 여러가지 문제들을 수정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소스 편집 모드에서 툴바가 비활성화 되도록 수정하였습니다. (Secrice님의 제안)
  • 수정: 클래스 정의 및 상속 관련 코드를 Prototype 1.6에 맞도록 수정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FF에서 여러 인라인 엘리먼트가 겹쳐 있을 때 문단 끝에 줄바꿈(br) 태그가 저절로 삽입되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각종 다이얼로그가 화면 가운데가 아닌 편집창 가운데에 나오도록  수정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xq.Editor.handleLink 에서 부적절하게 전역 변수에 의존하고 있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 (haneul님이 알려주신 버그)
  • 수정: xq.Editor.focus() 를 호출하지 않아도 저절로 초기에 focus가 주어지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UNDO/REDO가 잘 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사파리(Webkit)에서 편집 모드가 실행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IE에서 줄이 들썩 거리던 CSS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 xq_content.css 를 다시 복사해주시기 바랍니다.
  • 수정: FF에서 간혹 빈 줄이 마구 삽입되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
  • 수정: IE에서 테이블 가로폭이 너무 길어 스크롤바가 생기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.
다이얼로그를 추가하긴 했는데, 디자인 작업 없이 제가 혼자 막 만들어서( --; ) 상당히 보기 흉한 상태입니다. ㅎㅎ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괜찮겠다 싶어서 일단 릴리즈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.

Windows용 Safari 정식 버전 출시 임박, Firefox 3.0 beta1 발표, 다음 Power Editor 발표, TinyMCE 새 버전 발표 등 뭔가 정신 없이 진행되고 있는데... Xquared도 더욱 빨리 달려야겠습니다. ㄷ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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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FF 3.0 Beta1이 나왔습니다. 하지만 아직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다고 하는군요. Gecko가 바뀌었으니 Xquared도 호환성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요. FCKEditor는 벌써 테스트를 끝냈다고 합니다. 엉엉 ㅜㅠ
  • VS2008과 함께 발표된 JScript 8.0 소식.
  • 오호 이런 좋은 것이. 자바스크립트는 다른 리소스와 달리 sequential하게 로딩되기 때문에 웹페이지를 느리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죠.

    따라서 자주 쓰이는 라이브러리 등을 한 서버에 두면 서로서로 이득을 본다는 그런 얘기.
  • htmlfile을 이용한 IE HTTP 스트리밍. iframe 내부에는 배열만 있고, 밖에서 setInterval로 채크한다는 아이디어. 괜찮아 보입니다.
  • HTML 4의 태그 91개 중 5 분 안에 몇 개나 열거할 수 있을까요? 저는 76개가 한계. 다시 했더니 오히려 75개라는. ㅎㅎㅎ
  • 이미지를 하나도 안 쓰고 만든 UI 라이브러리. MooTools는 항상 애착이 간단 말이죠 ㅋㅋ 뭐 꼭 JSSpec 때문은 아니겠지만 험험..
  • 좋은 글입니다. 결국 기본에 충실하게 하고 요행을 바라지 않는 것이 좋다는 얘기겠죠.

    제 블로그도 컨텐츠 영역을 (보기 편한) 연노랑으로 하고, 광고 영역을 박스로 둘러쳤으며, 모든 링크는 동일한 색(파란색)으로 표현해 놓았으니 실수로 클릭이 일어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. 다만 한가지 우려는 키워드 광고와 태그가 딱 붙이 있다는 점인데, 이 부분만 어떻게 개선하면 되겠습니다. ㅋ
  • HTML V5와 XHTML V2의 철학 및 역사를 비교한 짧은 글입니다. 둘 다 아직 공식적인 표준은 아니지만 미리미리 봐두면 좋겠습니다. 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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