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X 심포지움 2010에서 도널드 노먼의 강연을 들었습니다. 들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"평소에 도널드 노먼 홈페이지를 스토킹하길 참 잘했다"였습니다. 1) 강연의 거의 모든 내용이 홈페이지에 몇 년 전부터 쌓아둔 글들에 기반하고 있으며, 2) 짧은 시간에 많은 생각을 전달해야 하는 강연에 비해 홈페이지의 글들이 더 잘 정리되어 있고 깊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.

아무튼, 도널드 노먼의 이번 강연을 잘 이해하려면 아래 글들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 각각에 대한 요약은... 생략합니다 (죄송)
끗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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