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존경하는 Kent Beck 횽아가 삼강협회(Three River Institute)에 좋은 글을 많이 올려주시는군요. Toby님의 감상평도 재미있고요. 참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좋은 글들입니다. 이런 글들을 읽다보면 (내공은 짧지만) 저도 뭔가 쓰고 싶고 그렇단 말이죠.
하지만 돌이켜보면 한 달 평균 코딩 시간이 5시간도 되지 않은 채로 한 반 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. 하물며 의도적 수련 10,000시간은 요원하기만 한 얘기.
코딩은 안하고 말로만 주절거리기를 오래 하면 이런 취급을 받기 딱 좋죠:
뭐… 물론 Ward Cunningham 쯤 되는 초고수라면 다를 겁니다:
하지만 저 같은 범인은 아무래도 이 상태로 계속 반 년만 더 지나면 코딩을 못하게 될 것만 같아요. 취미로라도 뭔가 코딩을 계속 해야할 것 같습니다:
네, 감을 읽어버리지 않도록 말이죠.
하여간, 그래서… 좋은 글을 소개는 하면서, 제 생각을 굳이 떠들지는 않으면서, 포스팅 길이도 짧지 않게 유지하면서, 제가 좋아하는 배가본드도 소개하면서, 끝.
우왕ㅋ
(그나저나, JUnit Max라는 것 상당히 탐나는군요. 예전에 Contributing to Eclipse에서 만들다만거, 드디어 완성시킨 것인가요? ㅎㅎ)
말로 코딩하는 개발자가 되지 않으려면 :: Intellectual Wanderlust
나는야 말로만 코딩하는 개발자 점점 내 얘기가 되어가고 있다
진짜 남 얘기가 아닌 얘기 - 코딩하게 해주세요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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